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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새롭게, 르게 살자, 풀며 살자

보인고등학교

깊이 내린 뿌리가 100년간 아래로 아래로 그 생명력을 뻗어 놓았다면,
이제 위로 옆으로 뻗는 가지로 새 백년을 새 천년을 눈부시도록 키워나갈 것입니다.
본교의 교훈에 본교가 지향하는 교육 신념이 들어있기에 교훈 설명으로 우리 학교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날로 새롭게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발전의 의미, 창의(創意)의 의미입니다.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발전을 모색하는 개개인이 모여 사회 의 발전, 인류의 진일보가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바르게 살자
정직(正直)을 뜻합니다. 올바로 생각하고 올바로 실천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사회 개개인 하나하나가 정직할 때, 바른 목표를 갖 고 올곧게 살아갈 때 사회가 건강할 수 있기에 보인은 정직을 가 르칩니다.
베풀며 살자
물질적 베풂만이 아닌, 나와 더불어 살아가는 다른 이의 상처와 삶과 소망을 살피는 정신적 배려(配慮)까지를 뜻합니다. 사회가 유기적 생명체로서 건강하게 숨쉴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바로 이 배려라고 생각하기에, 보인은 ‘베풂’을 강조합니다.

학교법인 대주학원 이사장 김석한

창의와 정직과 배려 - 이 셋이 바로 우리 학교 교육의 근간입니다. 학교는 '사람'을 만듭니다. 우리 학교는 역량 있는 사람, 아름다운 사람, 사회를 이끌어갈 사람을 만듭니다. 날로 새롭게, 바르게, 베풀며 사는 실력인을 길러냅니다.

취임하며 약속드렸듯이 지금 현재까지 인문계고교로 전환하고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모셨으며 학습에 매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보인인!!"을 누구에게나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모교 보인”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만방에 떨쳐줄 수 있는 아름다운 보인인들이 교정을 채웠습니다. 참으로 바라만보아도 뿌듯하고 앞날이 기대되는 젊음입니다.

재단의 의욕과 선생님들의 열정, 나날이 발전하는 시설과 영롱한 젊은 보인인들의 기개로 보인은 송파의 명문, 서울의 명문, 나아가 우리나라의 명문 고등학교로 커나갈 것입니다.